표창원-권영진, 국정원녀 놓고 2차 설전표창원-권영진, 국정원녀 놓고 2차 설전

Posted at 2012. 12. 18. 11:03 | Posted in news/인터넷 정보



국정원녀 댓글 사건을 놓고 날선 설전을 벌였던 표창원 경찰대 교수와 권영진 새누리당 전략조정단장이 18일 오후 7시 50분 JTBC에서 2차 맞장토론을 벌인다.

표 교수와 권 단장은 17일 오후 7시 50분 <유연채의 대선예측>에 나와 국정원녀 사건의 수사 적합성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

표 교수는 “경찰이 왜 로그인 기록이 조사되지 않은 시점에 발표를 했는지 의문”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권 위원은 “국정원 여직원 감금은 인권침해가 아니냐”면서 반박했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AGB닐슨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광고제외) 1.816%를 기록했다. 전국 유료가구 기준으로는 2.038%까지 됐다. 당초 제작진은 표 교수의 맞장 상대로 전원책 변호사를 섭외하려 했으나, 전 변호사가 고사해 제작진은 권 단장을 새롭게 섭외했다.

하지만 표 교수는 자신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JTBC의 창사 이래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지는 못했다. 17일 낮 표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JTBC 창사 이래 최고의 시청률 부탁드린다”는 글을 팬들에게 남기며, 돌직구 발언의 가능성을 시사한바 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속 시원한 토론이었다” “한 번 더 싸우라” 등의 반응이 많았다. 이에 JTBC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2차 토론을 긴급 편성했다. 18일 오후 7시 50분 <유연채의 대선토론>에서 표 교수와 권 단장이 다시 한 번 출연해 설전을 벌일 전망이다. 이수영 JTBC 편성팀장은 “이번에는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만큼 3%대의 시청률은 무난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은 방송 직후에는 쿨하게 일상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유연채의 대선예측> 연출을 맞고 있는 이영배PD는 “두 사람은 토론이 끝난 뒤에는 감정적 앙금을 남기지 않는 프로다움을 보였다”면서 “오늘 2차 토론 역시 팩트와 논리로 다투는 ‘프로들의 진검 승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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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47.8%-문재인 43.0%…적극 투표층 지지율은 文이 朴 앞서박근혜 47.8%-문재인 43.0%…적극 투표층 지지율은 文이 朴 앞서

Posted at 2012. 12. 7. 11:29 | Posted in news/인터넷 정보


선거유세 중반에 접어든 대선국면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47.8%의 지지율로 43.0%의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4.8% 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선 당일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밝힌 적극 투표층 지지율은 문재인 후보가 51.2%로 46.6%의 박근혜 후보 보다 4.6% 포인트 높았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대표 이형수)가 12월 6일 전국 성인남녀 1,073명을 대상으로 제18대 대통령 선거 관련 정례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근혜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정희 통합진보당 후보는 0.8%의 지지율을 보였다.

관심 지역 지지율은 서울권 문재인 후보 59.5%-박근혜 후보 34.0%, 경남권 박근혜 후보 48.4%-문재인 후보 36.0%, 전라권 문재인 후보 73.8%-박근혜 후보 18.3% 등이었다. 관심 연령대인 20대, 30대, 40대 지지율은 각각 문재인 후보 53.1%-박근혜 후보 30.3%, 문재인 후보 53.5%-박근혜 후보 38.2, 박근혜 후보 53.7%-문재인 37.5%였다.

12월 19일 대선 투표 당일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밝힌 응답자는 58.2%(별 일이 없다면 투표 23.9%, 투표 당일 결정 12.5%, 업무 등 개인사정으로 투표 어려움 3.6%, 지지후보가 없어 투표 안함 1.8%)로, 이 가운데 과반수가 문재인 후보를 지지해 일반 지지율과 달리 적극 투표층 지지율에서 문 후보 강세가 나타났다.

적극 투표층이 가장 많은 연령대는 64.7%의 40대, 지역은 각각 64.6%인 경남권과 경북권이었다. 가장 적은 연령대는 35.6%의 20대, 지역은 47.3%의 충청권이었다. 관심 지역인 서울권과 전라권은 각각 55.3%, 51.8%로 평균(58.2%)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다.

지난 4일 열린 1차 대선후보 TV토론회 후 지지후보 변화 여부는 80.2%가 바뀌지 않았다고 밝혔다. 12.3%는 다른 후보로 바뀌었다, 7.5%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응답했다. 후보 교체 의사를 가장 많이 밝힌 연령대는 24.8%의 20대와 12.2%의 30대였다.

정례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새누리당 40.2%, 민주통합당 33.1%, 진보정의당 2.6%, 통합진보당 0.6%, 기타 정당 2.5%, 무당층 21.0% 등이었다.

조사를 진행한 모노리서치의 이민호 이사는 “1차 TV토론 이후 각종 여론조사에서 박 후보 지지율이 오차범위 안팎으로 문 후보를 앞서는 상황에서 안철수 전 후보의 문 후보에 대한 전폭 지지표명에 따른 20~30대 연령층의 지지율 변화가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라며 “안 전 후보 사퇴, 1차 TV토론에 따른 투표 포기층과 지지 유보층이 안 전 후보의 행보에 따라 얼마나 문 후보에게 돌아갈지, 그리고 이러한 지지율이 실제 투표율에 적극 반영될 것인지 여부가 선거 막판 판세 변화에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2월 6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73명을 대상으로 일반전화 RDD(무작위 임의걸기) IVR(ARS)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성별, 연령별, 권역별 인구비례 및 투표성향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99%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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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동의없이 자동차보험 가입 권유 전화(TM) 못한다개인 동의없이 자동차보험 가입 권유 전화(TM) 못한다

Posted at 2012. 12. 7. 08:00 | Posted in news/인터넷 정보
최근 보험사들이 대형마트, 카드사 등 제휴업체로부터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활용, 보험정보망(보험개발원內 구축)에서 자동차보험 만기정보 등을 확인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만기(보통 만기전 30일 전후)에 맞춰 갱신시 자사 가입 권유 등 텔레마케팅(TM)에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11년의 경우 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계약 조회 건수는 3.5억건 수준으로 자동차보험 가입자(총 1,760만건) 당 평균 20회 이상 조회가 이뤄졌던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의 경우 개인정보 보호 관련 금융당국의 점검·지도 등의 영향으로 자동차보험 계약 조회 건수가 다소 감소했을 것으로 금융당국자는 추정하고 있다.

이처럼 빈번한 가입권유(전화, 메시지 등)에 대한 소비자 민원이 지속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보제공·조회 및 전화마케팅의 적법성·적정성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실제로 6년 전 ○○주유소에서 주유할인카드에 가입하면서 동의했던 동의서에 기반, 보험사가 자동차보험 가입 권유 전화를 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정부는 마케팅 목적의 자동차보험 계약정보 제공을 엄격히 제한하고, 소비자의 자기정보통제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도록 제도개선을 추진키로 했다.

현재 자동차보험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보험사의 만기안내 서비스와 소비자가 명확히 동의한 경우에만 텔레마케팅을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보험사는 자동차보험 미가입상태를 방지하기 위해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75~30일전, 30~10일전 각 1회, 총 2회 만기 안내를 해야 한다.

최근의 추세는 보험사가 보험개발원에 자동차보험 계약정보 조회 시, 보험개발원은 정보 이용 목적과 단순 동의취득 여부(예/아니오)만을 확인, 보험개발원이 자동차보험 계약정보 제공시 단순 동의여부 확인으로는 해당 보험사가 정보이용 목적에 맞게 적법한 동의를 취득했는지에 대한 확인이 미흡한 측면이 많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마케팅 목적의 자동차보험 계약정보 제공은 원칙적으로 제한하고,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해 예외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는 소비자가 예측 가능한 텔레마케팅만이 허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 동의 취득 시점으로부터 일정기간 이내(예: 2년)에 조회하는 경우
▲ 소비자가 자신의 개인정보가 어떻게 이용되어 자동차보험 마케팅에 활용될 것인지를 명확히 인지하고 동의한 경우

<예시 : 적법한 개인정보 제공·활용 동의문구>
√ ○○○님의 개인정보는 △△보험사에 텔레마케팅 목적으로 제공될 수 있음
√ △△보험사는 제공받은 정보(성명, 주민번호, 연락처 등)를 보험개발원이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보험 계약정보(만기일자 등) 조회하는데 이용할 수 있음
√ △△보험사는 ○○○님의 개인정보와 자동차보험 계약정보를 이용하여 자동차보험 텔레마케팅을 할 수 있음

▲보험개발원에서 제공한 자동차보험 정보는 일정기한 내에 파기
정보 취득목적(TM 활용) 달성시, 동의 유효기한 경과시(예: 2년) 등


소비자는 보험요율 산출 목적으로 보험개발원에 집적된 자신의 자동차보험 계약정보가 보험요율 산출 목적 외에 마케팅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어려운데다 자동차보험 계약정보를 활용한 텔레마케팅을 거부하기 위해서는 어디에 민원을 제기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소비자가 자신의 자동차보험 계약정보가 어떠한 근거(예: 동의서 등)에 의해 누구에게 언제 제공되었는지 등 관련 기록을 일괄하여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험개발원內 마련할 예정이다.
권오황 기자 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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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현실로’ 앵그리버드 테마파크 다음 달 개장‘게임이 현실로’ 앵그리버드 테마파크 다음 달 개장

Posted at 2012. 11. 26. 09:08 | Posted in news/인터넷 정보
앵그리버드 테마파크


모바일 게임인 ‘앵그리버드(Angry Birds)’ 캐릭터를 활용한 얼음 테마마크가 중국 하얼빈에서 문을 연다.

앵그리버드로 유명한 핀란드 게임 개발사 로비오 엔터테인먼트(대표 미카엘 헤드, 이하 로비오)는 23일 서울 을지로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다음달 24일 앵그리버드 테마파크 ‘앵그리버드 윈터 익스피어리언스(Angry Birds Winter Experience)’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앵그리버드 테마파크는 60만㎡ 규모(축구장 84개 크기)로 세계에서 가장 큰 빙설파크 중 하나인 ‘하얼빈 빙설대세계’ 내에 자리한다. 규모는 1만㎡이고 하루 총 수용인원은 약 5만 명이며, 거대한 얼음건물과 미로, 실물보다 더 큰 캐릭터 얼음조각으로 구성된다. 다음달 24일부터 80일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인 피터 베스터바카(Peter Vesterbacka)는 “앵그리버드 윈터 익스피어리언스 디지털 세계와 실제 세계 사이의 간격을 이어주며 앵그리버드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비오 엔터테인먼트 시팅 장 사업개발 매니저


이날 행사에 참석한 로비오 시팅 장(Xiting Zhang, Ting Ting) 사업개발 매니저는 “앵그리버드 테마파크는 중국 하얼빈 모던 그룹과의 협업에 의해 이뤄졌다”며 “로비오는 앞으로 엔터테인먼트에 관심을 갖고 있는 다른 기업과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이와 같은 테마파크 조성이 전 세계적으로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앵그리버드 윈터 익스피어리언스는 재미있고 가족 중심적인 앵그리버드 여행지의 첫 주자이자 앵그리버드 테마파크 중 최초로 눈과 얼음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앵그리버드 테마 여행지를 선보이는 데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이미 핀란드, 영국, 중국에서 앵그리버드 테마파크를 선보였던 로비오는 핀란드 뷰오카티 시에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액티비티 파크인 ‘앵그리버드 랜드’의 개장을 예정에 두고 있다.

한편, 로비오 엔터테이먼트는 지난 2009년 \'앵그리버드 클래식\'을 처음 출시한 이후 ‘앵그리버드 시즌스’, ‘앵그리버드 리오’, ‘앵그리버드 스페이스’를 잇달아 성공시키면서 앵그리버드 캐릭터 프랜차이즈 제작업체로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조명의 기자 cho.me@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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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서점 ‘추천’ ‘베스트’ 알고보니…온라인서점 ‘추천’ ‘베스트’ 알고보니…

Posted at 2012. 11. 14. 09:02 | Posted in news/인터넷 정보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형 온라인 서점의 전상법 위반 행위를 점검, 기만적인 방법으로 소비자를 유인한 4개 대형 온라인 서점(예스이십사, 인터파크, 교보문고, 알라딘)에 시정 명령(공표 명령 포함)과 함께 과태료(2500만 원)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온라인 서점들이 출판사로부터 광고비를 받고 서적소개 코너를 운용했다”며 “추천, 기대, 베스트 등의 용어를 사용해 서적을 추천한 코너들은 단순히 광고비를 낸 출판사의 서적에 붙여주는 것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법 위반 서적소개코너 사례>



일반 소비자들은 위 표와 같은 명칭의 서적소개 코너에서 소개되는 책은 온라인 서점이 자신의 객관적 기준 또는 판단에 따라 직접 선정하여 소비자에게 추천하는 책으로 인식했다.

이에 공정위는 기만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소비자를 유인한 행위(제21조 제1항 제1호)에 향후 금지 명령 및 시정 명령을 부과 받은 사실을 쇼핑몰 초기화면에 1/6 크기로 5일간 게시토록 조치했다.

또 기만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소비자를 유인한 행위(제21조 제1항 제1호)에 대해 총 2500만 원 부과했다.

공정위는 “이번 조치를 통해 서적소개 코너가 광고비를 받아 소개하는 코너인지, 자체 평가기준에 따라 소개하는 코너인지를 명확히 하도록 함으로써 독자들이 합리적인 구매선택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 나머지 30여개 종합도서 쇼핑몰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서 법위반 여부를 확인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권오황 기자 ohkwon@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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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56개국에서 무제한 와이파이 이용전세계 56개국에서 무제한 와이파이 이용

Posted at 2012. 11. 14. 09:02 | Posted in news/인터넷 정보



호주 출장을 앞둔 직장인 김 씨와 동료들은 출장지에서 사용할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등을 챙기다가 고민에 빠졌다. 함께 출장을 가는 동료들이 모두 데이터 로밍을 이용해야 하는데, 각자 로밍 요금제에 가입하자니 부담이 크고 한 명만 가입하여 함께 이용하는 것도 개인 스케쥴 때문에 여의치 않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SK텔레콤의 \'T로밍 모바일 핫스팟\'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하루 1만원으로 최대 3개 기기까지 동시에 무제한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비용도 절감하고 업무도 훨씬 편리하게 처리해 출장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졌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하루 1만원(세금별도) 으로 미국, 일본, 중국, 영국, 이탈리아, 호주 등 전세계 주요 56개국에서 무제한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T로밍 모바일 핫스팟\'을 1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핫스팟은 해외 현지의 이동통신망(WCDMA) 신호를 와이파이 신호로 변환해주는 기기이다. 따라서 타사의 와이브로 기반 유사 서비스와 달리 서비스 국가 수가 압도적으로 많고, 하나의 기기로 각국 전역에서 끊김 없는 와이파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 데이터로밍의 경우 기기/고객별로 별도의 데이터 로밍 요금제에 가입해야 데이터 로밍 서비스 이용이 가능했지만, T로밍 모바일 핫스팟은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PC 등 각종 와이파이 모듈 탑재 기기를 최대 3개까지 동시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여행이나 출장 시 가져가는 통신기기가 많거나, 일행 여러 명이 함께 데이터 로밍을 이용하고 싶을 경우, 일정 중 여러 국가를 방문하는 경우 특히 유용하다.

또한, 1회 충전 시 최대 8시간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여 장기간 외부에 체류하는 여행/출장 시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T로밍 모바일 핫스팟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SK텔레콤 로밍센터를 방문해 대여하면 된다. 12월부터는 SK텔레콤 고객뿐 아니라 타사 고객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SK텔레콤 이성영 제휴사업본부장은 "T로밍 모바일 핫스팟을 통해 로밍 서비스 이용 고객들의 데이터 이용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 서비스 제공 국가를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고객들의 이용 편의성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min963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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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쏘렌토R, 기아자동차 뉴쏘렌토R 런칭!뉴 쏘렌토R, 기아자동차 뉴쏘렌토R 런칭!

Posted at 2012. 7. 13. 16:22 | Posted in news/인터넷 정보

뉴 쏘렌토R 출시

 

<뉴 쏘렌토R 출시 동영상>

 

뉴 쏘렌토R 출시 산업일보기사 : http://www.kidd.co.kr/news/157166

 

쏘렌토R이 드디어 뉴 쏘렌토R로 찾아왔네요~

멋진 기아차 내심 기대가 됩니다.

 

뉴 쏘렌토R~~ 기대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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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맞춤정장 - 드라마 정장협찬 '도망자 플랜비, 개인의 취향 등'고품격 맞춤정장 - 드라마 정장협찬 '도망자 플랜비, 개인의 취향 등'

Posted at 2010. 10. 8. 13:28 | Posted in news/인터넷 정보
고품격 맞춤정장 - 드라마 정장협찬 도망자 플랜비, 개인의 취향등

고품격 맞춤정장 새로운 지평 연다
카페를 통한 입소문, 드라마 등 연예인 협찬으로 '주목'



남성정장에 등장한 '맞춤 서비스'가 보편화 되다 못해 최근에는 대세다.

고가라는 생각으로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맞춤정장이 패션을 중시하는 소비자와 의식변화로 선호층이 늘어나면서 시장규모 역시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40대의 남성비즈니스맨을 타깃으로 고품격 맞춤 정장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는 '아르코발레노(대표 유동화)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토털맞춤서비스를 통해 패션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경기불황으로 맞춤정장 브랜드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각종 드라마와 포털사이트 카페를 통한 소통으로 국내대표 맞춤정장 브랜드로 자리잡은 아르코발레노는 일반인은 물론 인기리에 종영한 ‘개인의취향’의 김지석씨, 이번 KBS2 드라마 ‘도망자플랜비(도망자 Plan.B)’의 비(정지훈), 이정진, 다니엘헤니, 성동일씨 등 유명 연예인들의 의상 협찬을 통해 국내 맞춤 정장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초기 1만여명에 불과했던 카페도 최근 2만 명이 넘는 회원들로 북적이고 있으며 세상에 단 한벌뿐인 수트를 위한 공식사이트(www.arcovaleno.co.kr)를 오픈, 격식을 잃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이고 편안한 정장을 위해 고객의 숨어있는 체형적 단점까지 커버해 주는 1인 디자이너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정장을 입는 남자들의 옷차림은 대체로 비슷하기 마련이지만 남달라 보이려면 진정한 남자를 위한 연출법과 개성을 살려주는 균형감 있는 디자인이 절대적이다.

비접착 제작과 접착식 제작으로 이루어지는 아르코발레노 정장은 대부분의 제작과정이 손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수제 정장이라고 알려진 비접착식 제작을 선호하고 있다.

오랜 기간 착용해도 변질 우려가 없고 신체적 특징을 보완, 고가 유명브랜드 정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기때문이다.

이에 비해 접착식 제작은 수제에 비해 기계공정이 많고 상의 앞판 부분을 얇은 싱으로 접착을 하는데 대량생산과 시간 절약을 위한 것으로 변질 가능성이 어느정도 있다는 단점을 갖고 있다.


아르코발레노의 유동화 대표는 "일반적으로 대부분 남성들의 활동이 비즈니스로 연결되기 때문에 평상시에 입는 신사복을 비즈니스 수트라고 하는 데 무조건 비접착식 제작을 추천하지는 않는다"며 "공임비가 차이가 나기 대문에 비즈니스 수트의 경우 특별히 두드러지거나 화려함으로 인해 거부감을 주지 않는 분위기 연출이 중요한 만큼 고객을 고려해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브랜드네임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한국 문화가 아쉽지만 더 소중한 진실은 어떤 마음으로 옷을 만들었고 그것을 알아봐주는 사람들의 안목이 중요하다"며 "고객의 용도에 맞춰 가장 최적화 된 원단과 디자인, 가격을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제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르코발레노는 많은 남성 연예인 협찬에 힘을 기울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최근에는 <개인의 취향> 김지석에 이어 KBS <도망자> 협찬 등 맞춤정장 부분에 있어 단독협찬을 진행하면서 국내 패셔니스타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무한 신뢰를 다져나가고 있다.


본 기사는 산업일보와의 계약없이 전문 또는 일부의 전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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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계란녀, 계란녀-마케팅 수단?홍대계란녀, 계란녀-마케팅 수단?

Posted at 2010. 8. 31. 10:38 | Posted in news/인터넷 정보
'청순'홍대 계란녀, 마케팅 수단?


[이투데이 김현정 기자]

홍대 계란녀가 누리꾼들 사이서 연일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서는마케팅에 놀아난 격이라며 불쾌감을 표시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홍대 계란녀는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나이에 배우 이시영을 닮은 외모로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그러나 홍대에서 계란을 파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특정 사이트 홍보를 위한 고도의 마케팅 전략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가 타고 다니는 트럭에 붙어 있는 인터넷 주소를 입력하면 '9월10일 엄청난 것이 깨어난다'는 문구가 적혀 있는 티저 사이트가 접속된다는 지적이다.

이에 홍대 계란녀의 외모를 이용한 결국 쇼핑몰 홍보에 지나지 않았다며 일부 누리꾼들이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한 누리꾼은 "고도의 마케팅 전략에 누리꾼들이 놀아나는 격", "멍청하게 속은 기분"이라며 불쾌감을 표시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남들과 차별화한 뛰어난 홍보 전략이다"이라며 지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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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광고- 네이버광고수익, 쪼개보니 수익이 2배로네이버광고- 네이버광고수익, 쪼개보니 수익이 2배로

Posted at 2010. 8. 26. 14:37 | Posted in news/인터넷 정보
네이버광고- 네이버광고를 쪼개니 수익이 2배로

포털사이트의 광고 효과 대단하네여..
네이버는 강남지역인가여..-ㅁ-
포털사이트안에 광고하나가 몇초나온다고 시간마다 가격차가 장난아니네여..
네이버(NHN)~!! 역시 포털사이트 1위 답습니다.
네이버광고..에 관한 동영상 다들 보셨으면 하네여



[아래 종목에 대한 내용은 머니투데이방송(MTN)에서 매일 오전 10시50분부터 30분간 생방송되는 기자들의 리얼 토크 '기고만장 기자실'의 '기자들이 떴다' 코너에서 다룬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 바랍니다.]




[이규창 머니투데이방송 기자 스튜디오 출연]


- 네이버, 디스플레이 광고를 쪼개다


인터넷 광고시장 지각변동

NHN (194,000원 상승4500 2.4%), 다음 (72,000원 상승3000 4.3%), SK컴즈 (16,100원 상승350 -2.1%) 이들 포털업체들의 주수익원은 바로 광고입니다. 크게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로 나뉘어지는데요, 양대 광고수익원에 큰 변화가 생깁니다. 광고시장의 변화는 곧바로 이들 업체의 실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관련 주식의 투자자이거나 혹은 인터넷으로 사업을 하시는 광고주라면 꼭 눈여겨봐야 할 부분입니다.

Q. 이번에 네이버와 다음이 배너광고 단가를 크게 올린다면서요, 얼마나 올리는 겁니까?


A. 네, 메인페이지 광고가 두배로 오른다고 보면 됩니다. 신문으로치면 뒷면 전면광고에 해당하는거죠

- 메인페이지 배너광고 단가 2배로 인상. 다음 10월, 네이버 11월부터 적용
- 다음 CPM(노출당단가) 30% 인상. 2008년 수준으로 회복. 시간제 광고는 두배로
- 네이버 CPM은 제자리. 시간제 광고단가 2배로.. 기존 하루 2회로 판매하던걸 시간단위로 쪼개팔면서 가격인상. 3년8개월만
- NHN 전체매출 17%가 디스플레이광고, 그중 70% 이상이 메인페이지 2개 배너에서 발생
- 전체중이던 디스플레이광고시장 성장 촉매제

Q. 네이버와 오버추어 재계약이 안될거다해서 이야기가 많던데 어떤 내용인지 살명해주시죠.


A. 네. 일단 검색광고가 뭔지 오버추어가 어떤 회사인지부터 설명을 드려야겠네요.

네이버,다음,네이트 검색창에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면 결과화면에 사이크주소가 뜹니다. 이렇게 검색결과에 광고주의 사이트를 노출시켜주는걸 검색광고라고하는데요, 이게 포털의 주수익원입니다.


관련 기사 글 ☞ 네이버-오버추어, 재계약 무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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